인터넷 솔루션업체인 와이즈프리(대표 박재현)가 5일 원하는 콘텐츠만 모아 자신만의 웹 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인터넷 개인화 서비스인 인포미안(http://www.Infomian.com)을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웹을 기반으로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뽑아 자기만의 웹 페이지를 한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빈공간 웹 페이지에 자기가 원하는 정보를 자르고 복사해서 ‘나만의 웹 페이지’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검색 창, 자주 이용하는 콘텐츠, 동호회 등 각각의 사이트를 따로따로가 아니라 한 사이트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이 서비스는 메타검색기능, 즐겨찾기 통합기능, 커뮤니티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이 회사 박재현 사장은 “한정된 콘텐츠와 레이아웃만 제공하던 기존 포털 서비스와 달리 화면 다중분할, 드래그 앤드 드롭(Drag & Drop)을 이용한 레이아웃 변경, 브라우저 색상과 스타일 등을 선택해 자기만의 유저 인터페이스 환경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