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마리 요리츠마 네덜란드 부총리(왼쪽)가 2일 LG필립스LCD의 여의도 사무실을 방문, 구덕모 사장으로부터 기념품을 받고 있다. 요리츠마 부총리는 이날 자국의 대표적인 기업인 필립스의 한국내 합작사인 LG필립스LCD의 사업 현황과 제품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양국 기업에 대한 지원의사를 밝혔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10〉 [AC협회장 주간록120] 스타트업을 찾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