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대표 정영의)이 다음주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을 정식 오픈한다.
지난달 중순에 데이터웨어하우스(DW) 운영을 시작한 후 웹 기반의 CRM을 시험 운영중인 LG투자증권은 다음주 안으로 준비작업을 마치고 CRM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CRM 도입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사내 리테일사업부에 ‘CRM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하여 도입 작업을 벌여왔다.
회사 관계자는 각 지점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웹 인터페이스에 많은 신경을 썼으며 단순한 구축보다는 효과적인 활용에 비중을 두고 CRM 도입 작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LG투자증권의 이번 CRM 작업에는 컨설팅 부문은 DMS, DW부문은 한국NCR가 참여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