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링솔루션 전문업체 퓨쳐테크(대표 이상원 http://www.futec.com)가 2일 국내 콘텐츠 빌링 업계 최초로 영국의 국제품질인증기관인 시카스(CCAS)로부터 ISO9001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퓨쳐테크 이상원 사장은 “이번 ISO9001 인증 획득으로 기술개발, 품질관리, 빌링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 운영에서 국제적인 신뢰와 전문성을 인정받게 되었다”며 “현재 추진 중인 미국· 유럽·일본 등 선진국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퓨쳐테크는 품질혁신경영, 세계표준, 고객감동이란 목표 아래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부문별 전담팀을 구성해 ISO9001 품질인증 획득을 추진해왔다.
한편 퓨쳐테크는 현재 한국통신·LG텔레콤·조인스닷컴(중앙일보)·iMBC·조선일보·디지틀조선·하늘사랑·한국i닷컴(한국일보)·한국컨텐츠사업연합회·KBS영상사업단·팬월드네트웍스·코믹스투데이 등 100여개 업체에 유무선인터넷 콘텐츠 빌링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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