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 전문유통업체인 소프라노플러스(대표 이상엽 http://www.soplus.co.kr)는 삼성전기 OEM업체인 삼신전자(대표 김석기)가 개발한 차량용 휴대폰 핸즈프리 ‘핸즈프리 카키트(모델명 SHF-300)’를 이달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차종과 휴대폰 종류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핸즈프리로 고속주행시에도 일정한 통화 감도를 유지하고 최대출력이 5W로 기존제품보다 3W 이상 높기 때문에 버스·트럭 등 상업용 차량에서 사용하는 데도 무리가 없는 게 특징이다.
또 통화중 최대 60초 동안 음성녹음이 가능하고 통화시 음성전달이 잘 되고 있는지를 램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잡음제거 회로가 내장돼 있어 음감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가격은 6만9000원.
문의 (02)566-2036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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