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MSN을 운영하는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 http://www.msn.co.kr)는 최근 개인휴대단말기(PDA) 전문업체인 싸이버뱅크(대표 조영선 http://www.cb.co.kr)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무선인터넷사업에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싸이버뱅크의 PDA ‘PC-이폰’에 웹서핑·메신저·핫메일·검색 등 MSN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싸이버뱅크는 향후 출시되는 자사의 모든 ‘PC-이폰’의 웹브라우저 시작 및 검색 페이지를 MSN으로 설정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싸이버뱅크 ‘PC-이폰’의 활용성을 향상시키는 데 필요한 각종 인터넷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휴대폰이나 PDA 외의 다양한 인터넷 접속기기와 결합을 시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4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5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6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7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8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9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10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