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경제를 함께 살리는 ‘에코-2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환경부와 금융기관 등이 공동으로 130억원 규모 벤처펀드를 조성, 유망 환경벤처기업의 창업과 투자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환경벤처펀드 업무협약 조인식이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환경부 6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남상무 중진공부이사장, 김재실 산은캐피탈 사장, 정대근 농협중앙회장, 김명자 환경부 장관, 이덕훈 한빛은행장, 정영환 신보창투 사장, 김형철 환경벤처협회 회장.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