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경제를 함께 살리는 ‘에코-2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환경부와 금융기관 등이 공동으로 130억원 규모 벤처펀드를 조성, 유망 환경벤처기업의 창업과 투자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환경벤처펀드 업무협약 조인식이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환경부 6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남상무 중진공부이사장, 김재실 산은캐피탈 사장, 정대근 농협중앙회장, 김명자 환경부 장관, 이덕훈 한빛은행장, 정영환 신보창투 사장, 김형철 환경벤처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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