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츠백(대표 조용수)은 최근 커넥터의 불용재고를 취급하는 관련 사이트(http://www.partsbag.com)를 개설하고 커넥터 불용재고의 재유통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파츠백은 지금까지 온라인상의 불용재고 유통업체와 달리 오프라인상 회원제를 통한 네트워크를 강조,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파츠백은 커넥터를 시작으로 해 각종 전자부품으로 범위를 점차 확장시킬 예정이며 각 업체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 편의 위주의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파츠백 조용수 사장은 “올해안에 1000여개의 회원사를 모아 내년이면 2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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