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츠백(대표 조용수)은 최근 커넥터의 불용재고를 취급하는 관련 사이트(http://www.partsbag.com)를 개설하고 커넥터 불용재고의 재유통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파츠백은 지금까지 온라인상의 불용재고 유통업체와 달리 오프라인상 회원제를 통한 네트워크를 강조,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파츠백은 커넥터를 시작으로 해 각종 전자부품으로 범위를 점차 확장시킬 예정이며 각 업체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 편의 위주의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파츠백 조용수 사장은 “올해안에 1000여개의 회원사를 모아 내년이면 2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