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에스반도체통신(대표 박덕흥)이 내달 2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거래된다.
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27일 에스티에스반도체통신에 대해 코스닥 신규등록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코스닥 등록기업은 증권투자회사 36개사를 포함해 모두 608개 업체로 늘어났다.
에스티에스반도체통신은 지난 98년 설립된 반도체부품 제조업체로 평가가격은 액면가 500원에 시초가 7500원이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와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로부터 반도체를 공급받아 플라스틱 패키지를 생산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