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에스반도체통신(대표 박덕흥)이 내달 2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거래된다.
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27일 에스티에스반도체통신에 대해 코스닥 신규등록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코스닥 등록기업은 증권투자회사 36개사를 포함해 모두 608개 업체로 늘어났다.
에스티에스반도체통신은 지난 98년 설립된 반도체부품 제조업체로 평가가격은 액면가 500원에 시초가 7500원이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와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로부터 반도체를 공급받아 플라스틱 패키지를 생산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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