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인 아이텍스필 주도로 10개 관련 업체가 공동설립을 추진한 니트 의류용 원자재 구매 전문 기업간(B2B) 합작법인이 회사명을 ‘비텍스비(http://www.btexb.com)’로 정하고 오는 30일 창립총회를 갖는다. 본지 20일자 2면 참조
현재 16억원의 설립 자본금을 충당한 비텍스비는 4억9000만원을 투자해 대주주가 된 아이텍스필이 전체 지분의 30.6%를 취득한 상태다.
비텍스비 측은 내달 7일 공식 법인 설립 전 대표이사 선임 작업을 마무리해 7월 중순부터는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