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경 LG 명예회장이 25일로 77회 생일인 희수를 맞아,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구본무 회장을 비롯한 가족, 친지, 전·현직 회장·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수연을 가졌다. 이날 축하모임은 구 명예회장 내외의 인생여정을 돌이켜 보는 영상물 상영, 구본무 회장의 인사말, 이헌조 LG전자 고문·구자학 LG전자 고문· 이현재 전 국무총리의 축사, 구 명예회장의 답사, 경영활동 모습을 담은 화보집 증정 등으로 이루어졌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