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한국걸스카우트연맹(총재 조선형)과 공동으로 청소년 및 여성지도자 육성을 위한 정보화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24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MS가 홈페이지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서버 3대와 주변장치를 한국걸스카우트연맹에 3년간 제공하고 MSN과 연동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조선형 총재는 “여성 정보화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라며 “이번 협약으로 인터넷에 여성 정보화에 필요한 커뮤니티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