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대표 김태술)은 컴퓨터그래픽·컴퓨터디자인 등 파워컴퓨팅 사용자들을 겨냥한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프리시전 330’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워크스테이션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인 1.7㎓를 구현하는 인텔의 펜티엄4 프로세서를 채택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컴퓨터디자인·지리정보시스템·컴퓨터애니메이션·소프트웨어 개발 및 재무분석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에게 적합한 성능을 구비하고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