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김홍경)이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서울 롯데월드 트레비광장에서 에너지절약기기 비교전시회를 개최한다.
에너지관리공단은 고유가시대를 맞아 범국민적인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조성하고 소비자들이 절전형 제품을 구입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교전시회는 우수 에너지절약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작동시켜 볼 수 있도록 체험관 형태로 기획됐으며 ‘사이버어드벤처 및 자동차에너지절약관’ ‘절전형 사무기기관’ ‘고효율조명기기관’ ‘취사기기 및 기타관’ ‘대체에너지관’으로 나뉘어 전시된다.
특히 모든 전시관에 에너지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에너지절약정보와 고효율제품 선택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관람객을 위한 에너지 퀴즈게임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개최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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