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김홍경)이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서울 롯데월드 트레비광장에서 에너지절약기기 비교전시회를 개최한다.
에너지관리공단은 고유가시대를 맞아 범국민적인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조성하고 소비자들이 절전형 제품을 구입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교전시회는 우수 에너지절약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작동시켜 볼 수 있도록 체험관 형태로 기획됐으며 ‘사이버어드벤처 및 자동차에너지절약관’ ‘절전형 사무기기관’ ‘고효율조명기기관’ ‘취사기기 및 기타관’ ‘대체에너지관’으로 나뉘어 전시된다.
특히 모든 전시관에 에너지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에너지절약정보와 고효율제품 선택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관람객을 위한 에너지 퀴즈게임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개최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