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칩스=화의절차에 들어간다는 소식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종가는 720원, 거래량은 1125만5709주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부도발생으로 투자유의종목에 지정되며 속락했던 프로칩스는 이날 서울지방법원으로부터 회사정리 절차 및 화의절차 개시결정을 받았다.
◇YBM서울음반=액면분할을 재료로 이틀째 상한가까지 급등. 이 회사는 액면가 5000원인 보통주를 500원으로 분할할 예정이다. 이날 강세는 최근 코스닥시장에서 유동성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는 액면분할 테마군이 형성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액면분할을 위한 매매거래 정지일이 같은 오리엔텍과 단암전자도 동반 급등했다.
◇데이콤=천리안 분사 등 사업 구조조정으로 전날 상한가에 이어 강세를 보였다. 전날보다 350원(0.97%) 상승한 36300원으로 마감했다. 그러나 1·4분기 적자 가능성이 높고 천리안 분사가 외자유치와 연계되지 않을 경우 주가에 부정적일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이날 상승폭은 크게 둔화됐다. 26일 회사측이 공식적으로 발표할 구조조정 안에 따라 주가의 향방이 결정될 것이란 게 증권가의 시각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