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는 블루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한국블루투스포럼(KOBF·의장 이종락) 창립총회를 25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블루투스포럼은 블루투스 이용확대를 위한 관련법령, 기술기준검토, 국제표준 공동참여, 인증 및 시험제도 마련 등 산업전반에 걸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이 포럼에는 한국통신, 삼성전자를 비롯한 통신사업자, 제조업체, 학계 및 연구기관 등 모두 190여개가 회원으로 참여한다.
포럼은 총회와 운영위원회, 분과위원회, 사무국으로 구성, 운영되며 분과위원회는 법·제도분과, 표준화분과, 기술개발분과, 서비스분과 등 4개 분과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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