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는 블루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한국블루투스포럼(KOBF·의장 이종락) 창립총회를 25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블루투스포럼은 블루투스 이용확대를 위한 관련법령, 기술기준검토, 국제표준 공동참여, 인증 및 시험제도 마련 등 산업전반에 걸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이 포럼에는 한국통신, 삼성전자를 비롯한 통신사업자, 제조업체, 학계 및 연구기관 등 모두 190여개가 회원으로 참여한다.
포럼은 총회와 운영위원회, 분과위원회, 사무국으로 구성, 운영되며 분과위원회는 법·제도분과, 표준화분과, 기술개발분과, 서비스분과 등 4개 분과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