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는 지난 1·4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5% 증가한 641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62억원과 42억원으로 작년 1분기보다 138.5%와 121.1%씩 늘었다고 포스데이타는 덧붙였다.
포스데이타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61억원과 44억원을 기록했다.
포스데이타 관계자는 “포항제철의 프로세스 이노베이션(PI)사업에 인력이 집중 투입되면서 매출로 인식되는 부분이 증가했고 고마진 제품인 DVR 포스워치 매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작년 동기대비 수익성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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