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대표 박희순 http://www.tmax.co.kr)가 세계 시장을 겨냥한 웹 미들웨어 전략 신제품을 출시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및 웹 서버 신제품인 제우스 2.0과 웹투비 4.0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제우스2.0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는 웹 플랫폼으로 트랜잭션 관리, 세션 유지, 부하분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유연성과 확장성이 우수하며 이기종 애플리케이션간 연동 기능도 뛰어나다는 것이 티맥스측의 설명이다. 웹투비 4.0은 기존 2.0 버전에 비해 웹 트래픽 처리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티맥스는 이들 신제품이 BEA 웹로직 등 외산 WAS 솔루션에 비해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다며 일본, 미국 등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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