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실시간 거래 소프트웨어업체인 미국 팁코소프트웨어가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15%의 인원감축과 출장비 절감 등 강도 높은 경비절감에 나선다고 C넷(http://www.cnet.com)이 23일 전했다.
팁코는 이번 조치로 50명의 계약직을 포함해 총 200명의 직원을 해고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또 인원정리와 함께 경영진 봉급 삭감과 출장비 절감, 그리고 신규채용 금지 등의 긴축 경영도 실시한다. 캘리포니아주 팰러앨토에 있는 이 회사는 로이터그룹이 대주주로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