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장병석 http://www.sony.co.kr)의 임직원 자원봉사자 60여명은 지난 21일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서 중증 장애복지시설인 ‘한사랑마을’(경기도 광주 소재)의 장애아 40여명과 함께 봄나들이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소니의 사회봉사프로그램인 ‘글로벌 벌런티어 데이(Global Volunteer Day 2001)’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으로 자원봉사자들은 한사랑마을 장애아동들과 함께 대공원 산책 및 놀이기구 탑승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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