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장병석 http://www.sony.co.kr)의 임직원 자원봉사자 60여명은 지난 21일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서 중증 장애복지시설인 ‘한사랑마을’(경기도 광주 소재)의 장애아 40여명과 함께 봄나들이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소니의 사회봉사프로그램인 ‘글로벌 벌런티어 데이(Global Volunteer Day 2001)’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으로 자원봉사자들은 한사랑마을 장애아동들과 함께 대공원 산책 및 놀이기구 탑승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