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콘정보통신(대표 이찬주 http://www.connectorgold.co.kr)은 하이스피드 커넥터 Z-PACK 시리즈를 개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골드콘정보통신의 하이스피드 커넥터는 2㎜피치 이하의 협피치에 100핀까지 접속이 가능하며 전송속도는 초당 144KB에 달해 IMT2000 및 cdma2000 1x 등 기지국장비 및 중계기 등에 적용된다.
이 회사 이정주 이사는 “AMP·버그FCI 등 전세계적으로 몇몇 선진업체들만 개발에 성공한 품목”이라며 “IMT2000 및 CDMA2000 1x 사업이 본격화되면 매출 기여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골드콘정보통신은 올해 지난해 81억원보다 세배 이상 성장한 250억원 매출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