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신드롬’이 무선인터넷으로 옮아왔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이 엔탑(n.TOP)에서 제공하고 있는 엽기캐릭터 그림친구 서비스가 최근 접속 건수가 급증하며 인기 서비스로 떠오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10일부터 그동안 사이버 상에서 엽기 열풍과 함께 인기를 구가하던 ‘졸라맨’ ‘힘맨’ ‘지하철도999아저씨’ ‘차이나맨’ ‘삼류천사’ 등의 엽기캐릭터를 엔탑 그림친구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또 다음달 15일까지 엽기캐릭터를 휴대폰에 다운로드 받고 경품에 응모하는 수도권 거주 011고객 850명에게는 캐릭터 인형, 티셔츠, 휴대폰 액세서리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엽기캐릭터는 엔탑에 접속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엔탑 홈페이지(http://www.n-top.com) ‘엽기친구’에서 모든 샘플을 볼 수도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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