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서비스업체 해커스랩(대표 김창범 http://www.hackerslab.com)이 인터넷서비스 전문업체인 팬월드네트웍스(대표 이경종 http://www.panworldnet.com)의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 해커스랩의 통합보안관제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합의하고 이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해커스랩은 팬월드네트웍스의 IDC에 입주한 고객의 네트워크와 시스템에 대한 보안 점검 및 보안 감시를 포함한 통합보안관제서비스는 물론 외부 위험이나 크래킹에 대한 실시간 대응 및 차단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해커스랩의 김창범 사장은 “최근 IDC에 입주하는 고객들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정보보안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며 “해커스랩은 정보보안 분야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팬월드네트웍스 IDC 고객들과 이를 이용하는 일반 고객들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