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의류용 원자재 구매 전문 B2B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가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렸다. 본지 9일자 13면 참조
이날 행사에는 합작법인 설립을 주도해온 아이텍스필을 비롯해 팬코·보텍·약진통상·국동·성한물산·대영물산·부한산업사 등 8개 섬유관련 업체와 케미즌닷컴·맨소프트 등 솔루션업체를 포함 총 10개 주주사 및 80여명의 개인주주들이 참석했다.
현재까지 17억원의 자본금이 확보된 이 합작법인은 오는 30일 창립총회를 갖고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등 니트용 원사의 B2B 공동구매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준비를 이달 말까지 마칠 계획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