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조사 전문업체인 코리안클릭(대표 박진영)이 20일 배너광고의 노출량과 클릭률만을 조사해온 기존 방법과는 달리 브랜딩 효과와 광고물 효과 등을 실시간으로 조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인터넷 광고효과 조사 프로그램 ‘애드트랙(AdTrack)’ 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코리안클릭이 이번에 개발한 ‘애드트랙’은 인터넷 광고가 지속되는 동안의 브랜드 인지도 변화 및 메시지 연관성, 구매의향 정도, 광고 회상률, 광고물 관심도, 메시지 전달도 등을 조사할 수 있는 효과분석서비스다. 코리안클릭 측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근 유용성 논란이 일고 있는 온라인 배너광고의 효과를 보다 정확히 분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리안클릭은 이날 행사를 통해 “이번에 새로 개발한 서비스는 온라인 배너광고 효과를 4대 매체와 비교분석, 광고단가 및 예산 책정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온라인 광고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서현진기자 jsu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