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 http://www.n016.co.kr)이 한국미래통신(대표 윤철 http://www.m-kft.co.kr)과 제휴를 맺고 무선솔루션 시장 공동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로 b2b 상품인 ‘비즈’와 연계, 흥국생명 보험설계사 업무지원시스템과 고객 SMS서비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자판기 원격검침시스템, 무선 보안시스템 시장 공략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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