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볼티모어테크놀로지스(대표 김영수)가 19일 다우기술(대표 김종환)과 보안·인증 분야에 대한 공동마케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바라-볼티모어는 인증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공개키기반구조(PKI)기반의 제품군을 공급하고 다우기술은 이에 기반한 PKI 솔루션 개발 및 시스템통합(SI)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양사는 금융부문 PKI시장 분야를 시작으로 공공·의료·국방·기업간(B2B) 전자상거래(EC) 등 다양한 사업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바라-볼티모어의 김영수 사장은 “이번 제휴로 금융·국방·공공·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과 SI경험을 갖춘 다우기술과 볼티모어의 솔루션 결합을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SI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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