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등록시마다 등록비를 결제하던 기존 등록방식과는 달리 예치금을 낸 후 간편하게 도메인을 등록할 수 있는 새로운 등록방법이 도입됐다.
웹서비스업체인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는 자사의 도메인사이트를 통해 ‘원클릭 등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회원등록과 함께 구좌를 개설, 금액을 예치하면 도메인 등록시 예치금에서 등록비가 결제되기 때문에 등록시마다 결제하는 번거로움이 없는 게 장점이다. 또 이용자는 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구좌정보와 거래내역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원종홍 가비아 부장은 “‘원클릭 등록’은 회원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로그인후 도메인만 선택하면 등록의 전과정이 끝나 다량등록자나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등록만기도메인(낙장도메인)을 등록하려는 이용자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가비아는 지난 98년 3월 설립, 도메인등록·웹호스팅제공·웹사이트개발 등 웹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