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시스템(대표 이지성 http://www.sws.co.kr)은 중소기업을 위한 제품정보관리(PDM) 솔루션인 팀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중소규모 조직에 맞게 적은 비용으로 단기간에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기능을 패키지 형태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협업지원 소프트웨어인 팀스페이스를 확장모듈로 제공해 사용자의 위치에 관계없이 의사교환을 통해 제품을 개발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요 모듈은 부품정보 관리모듈, 기술문서 관리모듈, 제품구조 관리모듈, 제품정보 관리모듈, 전자결재 관리모듈 등으로 구성됐다.
이 회사는 오는 5월 10일 중국에서 열리는 한중벤처투자 세미나 및 한국기술설명회 참가를 시작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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