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18일 창의적연구진흥사업단 선정을 위한 2차 심사결과 광운대 스핀기능 반도체연구단(단장 이상훈 교수) 등 7개 사업단을 후보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차 심사를 통과한 후보사업단은 △신호전달연구단(KAIST·정종경) △기능성 나노물질연구단(KAIST·유룡) △어드밴스드 엑셀레이터연구단(전기연·석희용) △유전자손상신호연구단(포항공대·조윤제) △광주파수 제어연구단(표준과학연·윤태헌) △신기능성 집광소재연구단(한남대·김환규) △스핀기능 반도체연구단(광운대·이상훈) 등이다.
과기부는 이달 중 3차 면접 및 현장실사를 거쳐 지원대상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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