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투표대행 전문업체인 피아이비코리아(대표 안상욱 임재식)는 통합보안 전문회사인 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로부터 1억8000만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피아이비코리아의 자본금은 8억6000만원에서 9억500만원으로 늘어났으며, 시큐어소프트는 이 회사의 지분 4.97%를 확보하게 됐다.
안상욱 대표는 “투자규모를 떠나 인터넷 보안분야의 선두업체인 시큐어소프트와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인터넷 투표시스템 보안에 대한 고객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인터넷 투표 대행이라는 신종 서비스사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기술개발과 영업, 홍보 등 기업경영의 전부문에 걸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