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을 방문중인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오른쪽)은 몽골 바가반디 대통령과 17일 요담을 갖고 양국의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바가반기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2월 한·몽골 정상합의내용 중 IT분야가 가장 활발하고 모범적이라고 언급하고 양국간 IT산업 협력이 확대,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피력했으며 양 장관은 한국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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