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을 방문중인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오른쪽)은 몽골 바가반디 대통령과 17일 요담을 갖고 양국의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바가반기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2월 한·몽골 정상합의내용 중 IT분야가 가장 활발하고 모범적이라고 언급하고 양국간 IT산업 협력이 확대,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피력했으며 양 장관은 한국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조시룡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