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정보시스템(대표 윤현상)은 마우스와 문자입력장치를 결합한 아이디어 상품인 ‘마우스키’를 개발,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조작에 따라 서로 다른 키신호를 출력해 한글·영문·숫자 등 문자를 입력할 수 있는 제품으로 컴퓨터의 키보드와 동일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한 손을 이용해 문자를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컴퓨터는 물론 휴대폰·PDA· 인터넷TV등 정보통신 기기의 입력장치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윈도NT·윈도2000은 물론 리눅스·매킨토시 등의 운용체계를 지원하며 컴퓨터의 USB포트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핸디는 이 제품을 PC게임용 조이스틱이나 마우스의 대체상품, 디지인·특수 로봇 등의 입력장치로 공급할 계획이다. 판매가격은 3만원선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