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국통신 민영화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해외주식 예탁증서(DR) 발행을 위해 주간사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주간사 후보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주간사 후보로는 LG증권과 동원증권, 외국증권사로는 모건스탠리증권 및 UBS워버그증권 등을 선정했다.
주간사선정위원회 구성은 정부 4명, 민간전문가 2명, 한국통신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자격요건을 갖춘 국내외 증권사로부터 제안서를 접수받아 1차 계량평가 중심의 서면심사와 2차 비계량평가 중심의 제안설명회를 거쳐 결정됐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