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블로직디바이스(PLD) 전문업체 알테라는 리눅스 시스템 및 이더넷용 내장형(임베디드) 프로세서를 개발할 수 있는 ‘니오스’ 개발키트 2종을 발표, 오는 7월부터 한국에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리눅스 개발업체인 마이크로트로닉스데이터콤과 공동 개발한 ‘니오스 리눅스 개발키트’는 임베디드 리눅스 프로세서를 개발할 수 있도록 uCLinux 소스코드 SD램 컨트롤러와 메모리 모듈, 이더넷 확장 보드, 호스트 어댑터 보드, 하드웨어 참조 설계, 웹서버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또 ‘니오스 이더넷 개발키트’는 TCP/IP 스택, 하드웨어 참조 설계, 웹서버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로 플러그해주는 이더넷 도터 카드를 포함하고 있다. 이더넷 카드는 비(non) PCI, 외부 10Mb 이더넷 인터페이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것은 씨러스로직의 ‘CS8900A 이더넷 MAC/PHY’를 사용한다.
알테라의 한 관계자는 “이 키트를 사용하면 리눅스 시스템 및 이더넷 연결형 환경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지연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