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벤처기업인 인소팩(대표 손동철 http://www.insopack.co.kr)은 정보통신기기 인증 관련 업무를 온라인에서 처리할 수 있는 전자민원처리시스템을 개발, 오는 6월 상용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을 사용할 경우 민원인들은 정보통신기기 인증을 받기 위해 일일이 해당 인증기관을 찾아야 하는 불편을 덜 수 있게 된다.
또 인증 담당자 역시 온라인상에서 민원인의 신청 정보를 토대로 인증심사 및 인증 적부의 판정, 인증서 발급 및 해지 통보 등의 업무를 손쉽게 할 수 있다.
손동철 사장은 “현재 시스템 개발에 이어 자체적인 기기 시험 단계를 거치고 있다”며 “정보통신기기 이외에 또 다른 범용 인증 민원처리 시스템 개발도 추진중에 있다”고 말했다. 문의 (042)863-4113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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