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솔루션 전문업체 네오메인(대표 김재석 http://www.neomain.co.kr)이 11일 최근 독자 개발한 웹메일 솔루션 ‘네오메일2000(Neomail2000)’을 일본 ‘Open-I’사에 수출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출규모는 모두 5000만엔인 것으로 전해졌다.
네오메인 김재석 사장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해외진출을 가속화해 올해 유럽 및 미주지역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