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오프라인 인큐베이팅의 물리적·시간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사이버 창업보육센터가 등장했다.
경영컨설팅 전문기업인 휴넷(대표 조영탁 http://www.hunet.co.kr)은 13일 두산중공업 국제회의장에서 창업보육센터 및 입주기업, 정부관계자, 벤처기업지원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CBI코리아(http://www.cbikorea.com)’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다산벤처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CBI코리아 사업은 전국 창업보육센터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경영컨설팅은 물론 창업, 마케팅, 자금, IR, 기술정보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되며 각 분야 기관들이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는 사이버인큐베이팅 사업이다.
오프라인 창업보육의 한계점을 사이버환경을 도입해 극복한 새로운 인큐베이팅 솔루션이라는게 휴넷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조영탁 사장은 “CBI코리아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월 2만∼3만원의 부담으로 창업에서부터 경영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 및 인큐베이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538-6543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