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이미징 전문기업인 코아로직(대표 황기수, http://www.corelogic.co.kr)이 올해 이미지센서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업아이템을 통해 공격경영을 펼쳐 133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현대전자와 공동 개발한 지문·패턴 인식용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 이미지센서를 10만개 이상 판매하면서 20억원의 매출을 올려 안정된 성장기반을 다졌다고 판단한 코아로직은 올해 25만개 이상의 판매목표를 세우고 단순한 센서 개발에서 모듈 생산으로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또 지난해 개발한 바코드인식기 “아이클릭고”로 미국 및 아시아 시장을 적극 공략해 20만대 이상을 수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네트워크 카메라와 듀얼모드 카메라용 CMOS센서 양산을 위해 국내외 업체와 협상을 진행중인 코아로직은 하반기에 저가형 PC카메라를 출시, 대만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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