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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행장 이인호)은 11일부터 2개월간 인터넷을 통한 휴면국민주 찾아주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국민주를 찾고자 하는 고객은 신한은행 홈페이지(http://www.shinhan.com) 개인고객 화면의 이벤트 모음란에 있는 ‘국민주 찾아주기’코너에서 찾거나 신한은행 전국 영업점을 방문하면 보관지점, 담당자 전화번호 등을 즉시 알 수 있다.
한편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휴면국민주의 규모는 국민주 42만5000주, 국민주신탁 535억원으로 총 67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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