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이 시너지 효과를 겨냥해 백화점 세일기간에 맞춰 동시에 바겐세일을 실시한다.
인터파크(대표 이기형 http://www.interpark.com)는 22일까지 백화점 봄 정기바겐세일에 맞춰 ‘봄맞이 바겐세일’을 실시해 가전, 봄 의류, 스포츠용품, 수입 주방용품 등 판매 전 품목을 최고 7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가전제품의 경우 삼성 완전평면 TV(29인치)가 5% 할인된 84만8400원이고 삼성 냉장고(527L)는 3% 할인된 84만1000원, 필립스 DVD 플레이어는 5% 할인된 42만2800원 등이다.
외환카드로 구매할 경우 전품목 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제주도 2박3일 여행권, 코렉스 자전거 등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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