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업체인 써니상사(대표 서봉식)는 최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게임유통업체인 와이앤케이(대표 윤영석)와 합병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사명을 써니와이앤케이로 변경하는 한편 주식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액면가 5000원인 주식을 500원으로 액면분할하기로 했다.
써니와이앤케이는 합병이 완료됨에 따라 앞으로 써니상사의 주요 사업부문인 신발제조업과 함께 게임유통사업을 병행하게 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