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양대에서 제5회 리눅스공동체 세미나가 열렸다. 리눅스공동체와 한양대가 공동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홍순만 컴팩코리아 상무의 기조연설과 함께 리눅스 설치에 관한 초급 강좌에서 서버운영, 보안, 프로그램 개발 등 총 20개 세션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4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장 곳곳에서 리눅스의 상징인 펭귄 캐릭터 상품이 판매돼 눈길을 끌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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