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양대에서 제5회 리눅스공동체 세미나가 열렸다. 리눅스공동체와 한양대가 공동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홍순만 컴팩코리아 상무의 기조연설과 함께 리눅스 설치에 관한 초급 강좌에서 서버운영, 보안, 프로그램 개발 등 총 20개 세션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4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장 곳곳에서 리눅스의 상징인 펭귄 캐릭터 상품이 판매돼 눈길을 끌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3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사설] 'AI기본권' 기업주도 생태계가 답이다
-
9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10
[人사이트] 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 “뇌신호 읽어 움직이는 로봇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