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용 우정사업본부장은 6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유금찬 한국편지가족회장, 황금찬 시인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한국편지가족법인 설립 2주년 기념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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