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은 2001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017 휴대폰을 통해 ‘프로야구 생중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017 사용자들은 휴대폰으로 신세기통신 무선인터넷 ‘아이터치’에 접속한 후 ‘프로야구 생중계’를 선택하면 실시간으로 프로야구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다. 또 스포츠 속보, 스포츠 기록 및 경기일정 등의 메뉴에서 그날의 프로야구 경기 결과 및 속보, 선수와 프로야구팀 순위·기록 등을 볼 수 있다.
신세기통신은 프로야구 생중계 서비스 오픈과 관련해 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박찬호 퀴즈와 프로야구 순위·전적 등을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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