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보기술(IT)업체들과 호주 업체들이 4일 이민과 유학 관련 통합서비스를 위한 컨소시엄 CCR(Cross Commercial Relationship, http://www.ccrkorea.com)을 구성했다.
이 컨소시엄에는 국내 업체로는 온라인 부동산업체 시티케어와 부동산투데이, 사이버아파트 구축업체 코스모정보통신 등이 참여한다. 또 호주 기업으로는 종합부동산회사 R&W와 법률자문회사 ‘남희고 미그레이션 서비스’가 가세했다.
CCR는 앞으로 에스민여행사·ERA코리아·외환은행·e머니 등과 제휴해 온오프라인 인프라를 활용, 해외 이민·유학 희망자들에게 필요한 현지 부동산·생활 정보, 수속 절차, 자산관리 등 통합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CCR는 또 호주를 시작으로 캐나다·미주 등 전세계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CCR는 6일과 7일 서울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이민·유학, 그리고 부동산 관리 및 개발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 (02)525-6562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