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공정장비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 http://www.jseng.com)은 지난 1·4분기 동안 207억4911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매출 101억3000만원에 비해 105% 신장한 금액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이 2배 이상으로 확대된 것은 지난 1·4분기 중에 일본과 대만에 각각 300만달러, 400만달러 규모의 유기화학 기상증착(MO-CVD) 장비를 수출했기 때문이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일본 수출확대를 위해 이달중 일본 오사카 지역에 현지판매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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