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올해 하반기 도입 예정인 정보보호 전문업체 지정제도에 관한 공개토론회를 4일 오후 2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제3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 제도는 1월 26일 제정·공포된 정보통신기반보호법에 따라 정통부 장관이 금융·통신 등 국가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에 대한 정보보호업무를 대행·지원하는 민간업체를 일정한 기준에 의해 심사·확정하는 제도다.
정통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전문업체 지정기준 및 절차에 관한 시안에 대해 업계 의견을 수렴, 오는 6월까지 전문업체 지정기준 및 절차를 담은 정보통신기반보호법 시행규칙을 만들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5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6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7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8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
9
과기정통부, “티빙 정보유출 중대사고”…민관합동조사단 가동
-
10
방미통위, K-FAST 챙긴다…“글로벌 유통 플랫폼 활용 필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