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지불결제 전문업체인 데이콤 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http://www.cyberpass.com)가 3일 예비부부를 위한 결혼기념 전자상품권을 선보였다.
이 전자상품권은 앞면에 예비부부들의 사진을 넣어 지인들에게 기념품으로 증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유료콘텐츠 결제나 쇼핑몰 이용, 전화서비스 등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전화서비스 기능에는 인사말이나 소개말 삽입이 가능해 신랑·신부의 음성 전송이 가능하다. 종이 청첩장 대용으로도 쓸 수도 있는 이 상품권은 권면금액으로 1000원, 3000원, 5000원, 1만원 등 4종이 있으며 구매자가 자유롭게 금액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데이콤 사이버패스는 이밖에도 회갑연 기념카드, 주주총회 기념카드, 제품설명회 기념카드 등 행사의 콘셉트에 맞는 전자상품권을 출시하고 있다.
문의 (02)6005-1114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韓 에너지·산업 직격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