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세계 22개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에 나선다고 파이낸셜타임스(http://www.ft.com)가 2일 전했다.
MS의 이번 대대적 단속은 8개월전에 이어 두번째다. 1차 단속에서는 500만개의 불법 제품(17억달러 상당)이 적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소프트웨어업체를 대표하는 불법복제물 단속 기관인 BSA에 따르면 미국 소프트웨어업체들이 불법복제로 인해 입는 연간 매출 손실은 120억달러에 달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3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6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7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8
“먹고 잤더니 푹 잤다”…불면증 사라지게한 뜻밖의 '캡슐'은
-
9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10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는 '굴착기 조종 장치' 등장
브랜드 뉴스룸
×













